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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여 성공적으로 마친 KOVO컵, 다음이 중요하다.

블라썸 | 조회 수 88 | 2018.09.17. 13:46

■ 성공적이였던 KOVO컵 남여부 분리운영

 

이번 시즌 처음으로 남녀 분리 운영을 시행한 KOVO컵, 우려도 걱정도 많았지만 먼저 KOVO컵을 치룬 여자 프로배구는 무더위에도 많은 관중과 관심 그리고 재밌는 경기로 그 모든 우려와 걱정을 씻어냈다.

 

뒤이어 이어진 남자 KOVO컵도 외국인 선수들이 가미되고 일본 팀도 참여하여 많은 볼거리를 제공하였다. 어찌되었든 남녀 모두 성공적으로 개최한 KOVO컵, 이제 다음이 중요하다.

 

KOVO컵이 올해 처음 남녀 분리운영이 되었고 이제 곧 뒤이을 V리그도 남녀 분리 운영이 된다. 여자배구가 세계대회에서 좋은 성적들을 거두면서 여자 배구의 인기가 높아졌고 상승한 인기를 반영하듯 분리운영을 해야 한다는 목소리도 커졌다. 그렇게 많은 논의 끝에 올해 남녀 분리운영을 하게 된 V리그. 그러나 아직 논의되어야 할 것들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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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그 분리 운영 전과 다를 것 없는 여자부 경기시간

 

분리 운영 전에는 평일, 주말 모두 남자부에게 포커스를 맞춰져 운영이 되어 여자 배구 팬들에게는 아쉬움이 많이 남았다. 분리 운영 후에는 여자부의 경기 시간도 배구 팬들이 관람하기 좋은 시간을 옮기는 듯 하였으나 분리 운영 뒤에도 그렇지 않을 것으로도 보여 또 다시금 배구팬들의 불만이 쌓이고 있다.

 

■ KOVO컵에선 국내 토종선수들의 활약이 도드라지기를

 

또, KOVO컵에서 여자부는 외국인 선수를 제외하고 진행하고 남자부에서는 외국인 선수를 포함한 상태에서 진행 되었다. 여자부는 득점 점유율이 높은 외국인 선수를 제외하니 국내 토종 선수들의 활약이 돋보여 평소 V리그에서는 외국인 선수 뒤에 가려진 선수들이 빛을 발하여 숨은 보석 같은 선수들이 많이 발굴 되어졌고, 남자부는 V리그와 다를 것 없이 외국인 선수를 포함하고 컵대회를 진행하여 기존의 V리그와 다를 것이 없다는 평이 잇달았다.

 

이처럼 성공적인 남녀 KOVO컵 성공적인 개최를 바탕으로 V리그의 문제점들을 개선해나가야 할 것이며 분리운영을 통해 남자부, 여자부 배구의 독립성이 커져 더 많은 구단과 2군 창설이 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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