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부정과 부패를 끊어내는 정치
제왕적 대통령제의 병폐를 해결하고 미래를 준비하는 권력구조를 위한 개헌의 방향은?
권력기관의 부정 및 비리 근절 방안과 행정개혁의 방안은 무엇일까?
정부부처와 공무원의 경쟁력과 청렴도를 높일 수 있는 개혁방안은 무엇일까?
비정상적인 부의 축적과 승계를 막기 위한 재벌 개혁의 방법은 무엇일까?
제목 글쓴이 조회 수 날짜 추천 수 비추천 수
전관예우는 권력 사유화, '반사회적 범죄'다 - 전관예우 청산 없이 사회 정의와 국민주권주의 없다 [1] 소준섭 300 17.05.29. 1 0
국회, '실력'을 키워야 한다 - 입법지원 기구 강화는 가장 유효한 방안 소준섭 241 17.07.14. 1 0
사드배치 보고누락, 명백한 '군형법' 위반이다 - 국방·안보 적폐 바로잡아야 소준섭 241 17.06.02. 0 0
우리 사회의 부끄러운 자화상, 갑질 논란 산하늘 233 17.07.26. 1 0
끊이지 않는 비리, 국회사무처 왜 이러나 - 개혁의 '사각지대', 국회 행정조직 소준섭 212 17.08.08. 0 0
'국민 주권'이냐 '국회 주권'이냐 - 국회개혁을 위해_대의하지 않는 대의기관, 왜곡된 국회 구성 [1] 소준섭 168 17.05.24. 2 0
조두순 출소 논란 - 출소반대 청와대 청원 [1] 만두 154 17.11.09. 1 0
주요 현안 공론화, 헌법에 명시하자 file 소준섭 149 17.10.12. 2 0
국정 교과서? 수천년 전 중국에서는… - 사기, 인간과 역사의 근본을 진술하다 소준섭 142 17.07.11. 0 0
우리는 여전히 '아전의 나라'에 살고 있나 소준섭 130 17.06.30. 1 0
국민은 단지 '응원부대'가 아니다 - 새 정부 성공의 열쇠는… [2] 소준섭 122 17.07.05. 2 0
법률의 성립일자는 누가 정할까, 대통령? 아니! 소준섭 110 17.08.02. 0 0
법제처에 의하여 왜곡된 법률 ‘공포’ 개념 소준섭 97 17.05.17. 3 0
'위민'보다 '여민'하려면, 이렇게 하자 - 국회를 개혁에 동참시키기 위한 시민 촛불행동 [1] 소준섭 96 17.05.17. 2 0
마약과 같은 가상화폐 '비트코인' file 덩기덕쿵더러 95 17.12.14. 1 0
“확” 바뀐 형식, “쫌” 바뀐 내용 - 신년기자회견장 기자들의 질문 file 산하늘 91 18.01.11. 0 0
국가공무원법 개정안 추진_위법 지시 거부 아인수타빈 80 17.11.17. 1 0
국회 개혁 없이 민주주의 전진 없다 소준섭 76 17.11.14. 1 0
서지현 검사가 일으킨 파문 - “ 피해자의 잘못이 아닙니다” file 천리안 75 18.02.01. 0 0
왜 나는 조그마한 일에만 분개하는가 [1] 천리안 74 17.09.29. 0 0

2030과제 정책공모의 응모글을 보시려면 아래 과제를 클릭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