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부정과 부패를 끊어내는 정치
제왕적 대통령제의 병폐를 해결하고 미래를 준비하는 권력구조를 위한 개헌의 방향은?
권력기관의 부정 및 비리 근절 방안과 행정개혁의 방안은 무엇일까?
정부부처와 공무원의 경쟁력과 청렴도를 높일 수 있는 개혁방안은 무엇일까?
비정상적인 부의 축적과 승계를 막기 위한 재벌 개혁의 방법은 무엇일까?
제목 글쓴이 조회 수 날짜 추천 수 비추천 수
수리온 헬기 사업 의혹 수사, 방위산업 비리 척결로 이어지길 file 범피 99 17.07.19. 0 0
‘채용비리 후폭풍’ - 정의는 살아있다. file 만두 95 18.03.16. 0 0
도로위의 무법자(음주운전) - 솜방망이 징계 file 아인수타빈 94 17.10.30. 0 0
국회 개혁 없이 민주주의 전진 없다 file 소준섭 93 17.11.14. 1 0
감사원 독립, ‘법왜곡죄’ 신설! file 소준섭 90 17.11.23. 0 0
공무원은 줄여야 할까, 늘려야 할까. [2] file 블라썸 89 17.09.05. 2 0
문성근과 김여진의 합성사진 – 지질한 국정원의 민낯 [1] file 나비 86 17.09.14. 0 0
투표, 지겹도록 말해도 지겹지 않은 이유   file 블라썸 75 18.06.12. 0 0
꼭 짚고 넘어가야 할 비리 의혹, 다스는 그래서 누구 겁니까!? file 덩기덕쿵더러 69 17.12.22. 1 0
면세점 선정 비리, 철저한 수사를 바란다 file heanny 67 17.07.13. 0 0
국민이 주인인 공영방송으로 다시 태어나길 [1] file 범피 55 17.09.20. 0 0
공직자들의 외유성 해외연수 엄격히 규제되어야 file 토맛 52 17.07.26. 1 0
국정원 상납 : 희대의 세금 도둑질_경악과 분노 file 아인수타빈 48 17.11.02. 0 0
21세기 민주주의 시대의 법제처는 권위주의 시대의 유산이다 file 담쟁이 40 17.05.17. 2 0
높아진 국민의식, 검찰 이대로 괜찮은가? [1] file 담쟁이 39 17.05.17. 3 0
법제처, 공공데이터활용에 관한 법률 위반 file 담쟁이 37 17.05.17. 2 0
세 번째 영장 만에 구속된 우병우, 법원에 '구속적부심' 청구..? file 덩기덕쿵더러 29 17.12.28. 0 0

2030과제 정책공모의 응모글을 보시려면 아래 과제를 클릭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