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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열과 긴장을 넘어서는 평화
남북통일을 위한 과제는 무엇이며 그 과정에서 주변국은 어떤 역할을 할까?
2030년 미국과 중국 중 어느 나라가 초강대국이 될까?
국가의 안보 시스템 및 매뉴얼 수립 방안은 무엇일까?
동아시아 영토분쟁의 평화적 해결 방법은 무엇일까?
제목 글쓴이 조회 수 날짜 추천 수 비추천 수
개성공단 재개 남북이 함께 해야 - 개성공단기업의 북한 방문 신청 file 나비 226 17.10.12. 0 0
북핵 위기, 역설적으로 평화의 기회다 - 어둠이 깊을수록 새벽은 가까이 있다 file 소준섭 200 17.09.06. 1 0
한중수교 25주년, 우리의 성찰과 공부가 필요하다 - 중국에 대한 우리의 우월감은 너무 크지 않을까? file 소준섭 246 17.08.29. 1 0
핵 군축(군비축소)을 이례적으로 직접 요청...미 국무장관에게 코우노 외무대신 file 담쟁이 64 17.08.21. 0 0
'중국 때리기'는 백해무익 - 한반도 문제 '당사국' 된 중국, 장밋빛 한중관계 사라졌다 file 소준섭 194 17.08.10. 1 0
베를린 구상의 걸림돌, 북한의 잇따른 도발 file 산하늘 132 17.07.27. 1 0
한미상호방위조약 4조, 위헌 소지 크다 - 사드철회, 한반도 평화와 통일의 첫 걸음 file 소준섭 238 17.06.29. 0 0
한·미 정상회담을 통해 성공적인 미래 동맹관계 보여주길 file jjabalab 73 17.06.28. 1 0
해이해진 안보의식을 반성하고 신뢰받는 군대로 거듭나길 file 범피 145 17.06.14. 1 0
호국보훈의 진정한 의미와 중요성 [1] file 토맛 170 17.06.07. 1 0
블랙차이나? 슈퍼차이나! file 담쟁이 86 17.05.17. 3 0
'선제타격론'은 주권침해다 file 소준섭 250 17.05.17. 3 0
급변하는 동아시아의 정세 속 한국이 나아가야 할 방향은 어디일까? file 담쟁이 107 17.05.17. 1 0
유엔안보리의 북한 핵실험 제제안 2270과 그 실효성에 대한 의문 file 담쟁이 85 17.05.17. 1 0
사드는, 어쩌면 제2의 금강산댐 사건이다 file 소준섭 205 17.05.17. 1 0
보편만이 특수를 만들 수 있습니다. file 담쟁이 56 17.05.17.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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