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 관리자 : 담쟁이
  • 교사가 꿈꾸는 교육 개혁
  • 학생들을 가르치고 기르는 진정한 의미에서의 교육이 자리잡길 바란다.
    주요교과의 시수를 대폭 축소하고, 체육과 음악의 시수를 확대하는 시수조정정책이 필요하다.
    취미생활과목을 대입시험의 평가요소로 규정해야 한다.
    배움 중심 교육이 전 학제에 전면 도입되어야 한다.
    부모교육인증제도를 마련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