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제2
2030년에는 누가 대통령 혹은 수상이 되어 있을까?
한국정치에서 정당구조, 세대교체, 선거연령 등 정치문화가 변화하는 가운데 미래에는 누가 어떤 인물이 대통령이 되어 있을까?
내각제로 권력구조의 변화까지 일어나면 어떤 지도자가 수상이 되어 있을까?

나라의 기본을 다시 세우자_미래의 대통령

담쟁이 | 조회 수 212 | 2016.12.02. 14:27

지금 대한민국에는 나라와 국민에 대한 애정과 굳건한 역사의식으로 뭉친 지도자가 필요합니다.

대통령퇴진, 구속처벌의 기치를 내걸고 똘똘 뭉쳐야 할 정치인들이 정국혼란을 우려한다며 거국내각이니 책임총리니 하며 여러 안을 내놓고 있습니다.

 

중국 진나라의 국운이 쇠퇴하자 진승 오광의 농민군이 진나라를 해체시키는 촉발제가 되고,

장초의 농민정부를 이어 항량, 항우, 유방, 장량... 정말 우후죽순으로 너나 나나 진나라를 먹고 새나라를 세우겠다고 덤볐습니다. 지금이 그 형국입니다.

 

국민들 힘으로 대통령 권력을 무너뜨리니, 검찰 등 사법부는 체면치레로 대통령을 범죄자로 단죄하고,

입법부는 뭘 그리 잘 했는지 자기에게로 권력을 달라고 합니다. 나라가 이 지경인데 국회의원직이 영광이 될 수 있을까요?

 

국민과 국가 보다는 자신의 목적에 눈이 가려 더이상 전진을 주춤하고 있는 정치인들!

 

2030년 미래에는 어떤 지도자가 대통령 혹은 수상이 돼 있을까요? 우리에게 필요한 지도자의 철학과 미래상은 어떠해야 하나요?

신나라마당 2030과제 2번에서 그 해답을 찾아 나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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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방가 2016.12.12. 12:25
주제의 내용과 글의 내용이 비슷하다고 생각합니다.
주제에 대한 비젼이나 아니면 생각 하고 계시는 정확한 의문점, 그에 따른 대안들을 말씀해 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