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제7
미국과 중국, 누가 초강대국으로 될까?
현재 패권을 다투고 있는 미국과 중국 중 누가 경제적 정치적으로 강자로 남아 있을까?
빈부격차, 인물난 등 무너지고 있는 미국의 민주주의 정치제도와 중국공산당의 지배체제의 유지가 관건이 될 중국의 성장과 번영의 모습은?
일본의 파워는 어떻게 변할 것인가?

나라의 기본을 다시 세우자_국제정세

담쟁이 | 조회 수 131 | 2016.12.02. 14:32

미국 대통령 선거 결과의 충격이 채 가시지도 않았는데,

트럼프는 취임 첫날 TTP(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에서 탈퇴하겠다고 선언했습니다.
TTP에 올인했던 아베 일본총리는 애국심인지 원래 스타일인지 몰라도 취임도 하기 전에 곧장 달려가 트럼프에게 매달립니다.
트럼프 지원 선거개입으로 비난 받던 푸틴은 한창 여유를 부리며 앞날을 기다립니다.

 

중국의 시진평은 지난 6월 파나마페이퍼스 문건으로 친인척과 측근이 조세피난처에 회사를 세웠다는 보도 이후 리더십에 상처를 입고,

반부패 개혁에 제동이 걸리고 있습니다.
나아가 트럼프는 중국을 환율조작국으로 지정하고 45% 관세를 부가하겠다고 공언해, 양국의 싸움이 매우 궁금해집니다.

 

사면초가에 몰린 박근혜가 뭔가 국가원수로서 미중일 외교에 나서려고 하지만 어디 쉬울까요?

과연 2030년, 우리나라를 둘러싼 주변 강대국의 힘은 어느 정도일까요?

특히 일본은 아베총리 말처럼 과거의 영광을 되돌릴 수 있을까요?

 

현재 박근혜 탄핵정국과 미국 트럼프 신정부 등장부터 2030년까지의 우리 외교의 미래를 그려나가는,

신나라마당의 2030정책과제 7번에서 생각을 모아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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