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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시대를 살아갈 대한민국의 미래 먹거리 산업은 무엇인지?

4차 산업사회 - 초지능, 초연결의 시대

sehhearcoatz | 조회 수 743 | 2017.02.28. 16:23

세계는 4차 산업사회로의 진입을 목전에 두고 있다.

 

현재 세계 경제는 4차 산업혁명이라는 현상을 주목하고 대비하고 있다. 우리나라의 프로 바둑기사 이세돌 9 단과의 대국으로 전 세계인의 머리 속에 각인된 알파고의 등장은 바로 이 4차 산업혁명으로의 진입이 얼마 남지 않았음을 알리는 신호탄과도 같다 할 수 있다.

 

그렇다면 곧 도래할 4차 산업혁명이란 무엇인가? 간단히 표현하자면 인간의 생산활동을 인공지능과 그것이 결합된 기계 장비가 대체하여 생산성을 높이고, 단순한 대체를 넘어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사회의 전방위적인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최선의, 최적의 방향성을 제시하는 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이다.

 

□ 우리나라가 4차 산업혁명에서 선도적 역할을 수행해야 함은 무엇보다 중요하다.

 

4차 산업혁명을 대비하는 것은 특히 우리나라의 사활이 걸려있다고 표현할 가능할 정도로 심각한 사안이다. 산업의 단계에 따라 창출해낼 수 있는 가치의 다양성과 크기가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함은 더 말할 필요가 없을 것이다.

 

이는 한 국가의 경제 규모에서 각 분야가 얼마큼을 차지하고 있는지, 흔히 선진국이라 일컬어지는 나라에서 어떤 분야를 집중적으로 지원하고 성장하고 있는지만 보더라도 금방 알 수 있다. 하지만 이것이 특히 더 중요한 이유는 바로 우리나라의 경제적 기반에 있다.

 

우리나라는 국토도 그리 크지 않은 데다가 활용 가능한 천연자원도 턱없이 부족하다. 지금도 그렇지만 과거에는 인구도 더 적어서 내수 경제만으로의 성장을 기대하기도 힘든 조건이었다. 그리하여 선택한 것이 원자재를 수입-가공하여 완제품을 수출하는 방식이었고, 세계 경제 흐름에 따라 경공업 위주에서 중공업 위주로의 주요 산업의 변화를 통해 경제를 성장시켜 왔다.

 

그러나 지금까지의 공업 위주 산업은 다양한 요인들로 인해 그 한계를 맞이하고 있고, 이는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대부분의 선진국에서 보이는 경제 성장률의 둔화로도 확인할 수 있다. 우리나라가 세계 무대에서 보여주던 경쟁력은 개발도상국들의 싸고 넘쳐나는 노동력, 막대한 자본 투자를 통한 기술 개발 속도의 점진적 증가 및 산업 수준의 상향 등으로 점점 그 위상을 잃어가고 있다.

 

한 마디로, 지금까지의 산업 구조로는 세계 경제에서의 현 지위를 유지하기는커녕 도태되고 말 것이라는 점이다. 이런 상황에서 우리나라의 경제 성장 동력을 다시 확보하고, 세계에서의 경제적 입지도 유지하는 방법은 곧 도래할 4 차 산업 혁명에서의 선도적 역할을 수행하는 것 외에는 다른 방도가 없다 할 수 있겠다.

 

 

4차 산업혁명은 인류 사회를 완전히 새로운 모습으로 변혁할 것이다.

 

4차 산업혁명은, 위에서도 간단히 언급했지만, 강력한 인공지능의 보조 및 수행으로 각 분야의 정보들이 경계를 허물고 창조적으로 융합하여 새로운 가치와 기술 등을 출현시키는 것이다.

 

이때 등장할 신기술과 가치들은 이전의 혁명 시기에서 보였던 것처럼 인류의 삶의 양상을 커다랗게 바꿀 것이며 이는 필연적으로 산업, 경제, 그리고 이를 포함하여 모든 영역에서의 변혁을 이끌어낼 수밖에 없다. 특히 4차 산업혁명의 핵심인 초연결, 초지능은 단순한 생산성 증대를 넘어 인류를 새로운 시대로 이끌 것이다.

 

인공지능 네트워크과 첨단 기계 장비는 빠른 속도로 대부분의 노동력을 대체할 것이다.

 

4차 산업혁명은 기본적으로 강력한 인공지능의 활용을 전제한다. 인간을 훨씬 뛰어넘는 신속성과 정확성을 겸비한 기계 장비와의 결합은 산업 공정뿐만 아니라 사회에서 요구하는 노동력의 상당수를 빠르게 대체할 것이다.

 

공장의 기계화는 빠른 속도로 진행되어 오히려 인력을 생산에 투입하는 공장은 점점 줄어들고 있다. 미국의 거대 유통업체 중 하나인 아마존은 이미 물자의 관리 및 입출하를 인공지능과 기계 설비만으로 운영 중에 있다.

 

주목할 점은 이런 단순 노동력이 아니라 3차 산업군에서 제공하는 편의성도 인공지능을 활용하여 충분히 대체할 수 있다는 것이다.

 

단순한 감정 노동에서부터 고도의 전문 지식 등을 요구하는 의학이나 법조계 등에 이르기까지, 인공지능은 사람보다 더 빠르고 정확하게 필요로 하는 노동력을 제공할 것이다. 미국 조지아 공과대학에서 학부생들의 과제를 검토하고 질문에 답해주는 조교의 역할을 훌륭히 수행해낸 인공지능 ‘질 왓슨’의 예는 이 가능성 잘 보여준다.

 

개개인에게 맞는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 

 

인공지능의 힘은 비단 그 자체가 갖고 있는 논리 구조와 빠르고 정확한 계산 등에만 있는 것이 아니다. 바로 인간의 뇌로선 다루기 버거운 빅데이터를 다룬다는 점이다.

 

과거 대규모의 과학 실험에서만 쓰이던 빅데이터 분석은 이제 마케팅이나 주식 시장 등의 경제 분야, 정치인 선호도나 정책 찬반 등의 정치 분야 등은 물론, 발달한 통신 네트워크를 활용하여 사회 구성원들의 계층별 언어 사용 추이, 문화 트렌드 변화 양상 등 분야를 막론하고 강력한 분석의 도구로 쓰이고 있다.

 

그리고 촘촘한 그물과도 같은 네트워크망에 실시간으로 업데이트되는 정보로의 접근이 용이하고 기존 데이터에 간단히 추가하여 분석할 수 있다는 점은 매우 강력한 이점이다. 이는 개인의 생활 패턴, 비슷한 계층의 사람들의 생활 패턴 등을 분석하여 개개인에게 필요하다고 생각되는, 선호할 것으로 보이는 각종 서비스들을 무엇보다도 빠르고 정확하게 제공할 것이다.

 

세계 시장의 구조를 완전히 뒤바꿀 것이다. 

 

인공지능으로 구축된 네트워크는 다른 기술들과 결합되었을 때 더욱더 폭발적인 영향력을 행사할 것이다. 사회가 점점 더 복잡해지고 발전하는 정도에 맞춰 사람들의 취향과 욕망도 매우 다양하고 세밀하게 분화되었다. 이런 소비자들의 심리를 정확히 예측하지 않는 이상 시장에서의 수요와 공급은 일치할 수가 없다. 즉 언제든지, 어떤 서비스든지 초과 수요나 공급이 발생할 수 있는 것이다.

 

하지만 상기한 바대로, 인공지능 네트워크가 개개인에게 필요하다고 생각되는 서비스를 제안할 수 있음은 자명하다. 여기에 3D 프린팅 기술이 상용화되면 유사 이래 인류가 형성해온 시장의 형태를 완전히 바꿔버릴 것이다. 사람들은 더 이상 필요한 물건을 사기 위해 집 밖으로 나갈 필요도, 판매자에게 상품을 주문할 필요도 없어진다. 자신에게 꼭 맞는 물건을 원하는 만큼 자기 집에서 생산할 수 있게 된다. 시장에서 거래되는 품목은 원재료와 지식 정보로 혁신적으로 줄어들 것이다.

 

 

4차 산업혁명이 세계적인 추세라 할지라도 저절로 오는 것은 아니다. 특히 선도적 역할을 수행하기 위해서는 더욱더 발 빠르게 새 시대를 준비해야 한다.

 

4차 산업사회로의 성공적인 진입을 위해 순수 과학 및 첨단 기술 분야에 대한 지원, 경제 구조와 교육 제도에 대한 개선 필요하다. 

 

4차 산업에서 제일 핵심적인 자산은 지식 정보이다. 새로운 지식, 혹은 기존에 이미 존재하는 정보들일지라도 새로운 방식의 연결 및 융합을 통해 새로운 가치를 창출해내는 것이 중요하다.

 

우리나라는 그동안 기술 중심의 산업 발전을 통해 괄목할 만한 성장을 이루었다. 하지만 기술에 대한 투자로는 새로운 지식과 가치를 창출하기 어렵다. 물리학, 생명과학 등으로 대표되는 순수 과학 분야와 우주항공, 인공지능, 로봇 등의 첨단 분야에 대한 지원 확충이 그 어느 때보다도 중요해진 시기인 것이다. 해당 분야를 중심으로 발전하여 양질의 지식 정보를 생산하고 보유할 수 있는 기반을 다져야 한다.

 

연결성은 역동성과 다양성에서 비롯된다. 한 생태계를 구성하는 생물 종이 다양할수록 더욱 안정적이고 강력한 생태계 네트워크를 형성하듯, 소수의 대기업이 산업과 시장의 대부분을 독식하는 경제 구조를 개선하여 건강한 중소기업들이 많이 성장하고 기능할 수 있는 경제 환경을 조성해야 한다.

 

흔히 ‘단가 후려치기’, ‘라이센스 강탈’ 등으로 대표되는 대기업의 횡포를 철저히 단속, 억제하고 중소기업들의 권리를 보장해주어야 한다. 한 편으로는 성장의 가능성이 있는 중소기업을 선별하여 대기업이나 공기업 등과 협력하는 구조가 더욱 공고히 자리 잡도록 정책적인 지원도 필요할 것이다.

 

교육제도에도 개선이 필요하다. 사회가 변혁을 겪을 때마다 기존의 가치와 관념들은 새 시대에 걸맞게 변화하거나 대체되었다. 이는 제도나 법으로써, 의식주 등의 생활 양식으로써, 생산과 소비 방식 등의 경제로써 드러났고 이런 흐름을 따라 수많은 직업이 사라지고 생겨나기도 했다. 4사 산업혁명은 특히 직업에 대한 그간의 관념을 완전히 바꿀 것으로 예견되는데, 이미 서술했듯, 노동력 대부분이 인공지능과 로봇으로 대체될 것이기 때문이다.

 

이런 상황에서 기존의 직업 교육, 특히 기술 교육은 전면적인 변화를 요구 받을 수밖에 없다. 또한, 사회의 지속적 발전을 위해서는 교육의 지향점으로 ‘4차 산업 사회에서 요구하는 새로운 지식 정보 및 가치를 창출해낼 수 있는 능력을 배양함’을 추가해야 할 것이다. 새 가치를 창출해낼 능력이 있는 사람이 얼마나 되느냐가 곧 나라의 성장 가능성을 가늠하는 척도가 될 것이기 때문이다.

 

4차 산업사회에서 발생할 문제의 해결을 위해 법적, 제도적 장치 마련과 기술 개발이 필요하다. 

 

또한, 4차 산업 혁명의 과도기에서 발생할 혹은 4차 산업 사회에서 발생할 여러 문제에 대해 미리 대비하는 작업도 필요하다. 노동력이 인공지능과 로봇으로 대체될 것이기에 어떤 문제나 피해가 발생할 경우 법적 책임을 지는 주체가 모호해질 수 있다.

 

지식 정보의 활용은 곧 지식재산권과 결부되기에 이와 관련한 분쟁이 급증할 것이고, 현시대에도 해적당이 목소리를 내는 것과 마찬가지로 일각에서는 지적 재산의 사유화와 전 인류의 공유를 두고 첨예한 대립이 있을 수 있다. 관련 법 제도와 권리에 대한 사회적인 합의를 위해 입법부에서 관련 위원회를 신설하고 여러 전문가로부터 지속적인 자문을 구해야 할 것이다.

 

4차 산업의 근간은 지식 정보와 네트워크이다. 사회는 끝도 없이 생산되는 데이터로 넘쳐날 것이고 데이터 간의 연결은 더욱 복잡해질 것이다. 이는 정보의 보안이 점점 어려워짐을 뜻하기도 한다.

 

경제적으로 극심한 타격을 줄 수 있는 핵심 기술 정보의 유출이나 산업 스파이 등은 물론, 매우 사적인 개인 정보까지도 큰 무리 없이 공개될 가능성이 있다. 특히 생체 정보까지 다루게 될 4차 산업사회에서는 정보 보안에 대한 중요성이 그 어느 때보다도 크게 될 것이다. 이에 맞춰 지식재산권에 대한 논의는 물론 정보 보안 기술의 발전도 활발히 이루어져야 한다.

 

우리나라가 갖는 약점을 보완하기 위해 대기업의 횡포를 억제하고 사회안전망을 강화해야 한다. 

 

이외에도 미비한 사안을 꼽자면 우리나라 산업 발전의 경향성을 들 수 있겠다. ‘베끼기’와 ‘따라하기’로 대변되는, 다른 곳에서 성공한 케이스만을 좇으려는 현상은 얼핏 보면 안전한 길을 모색하려는 것으로 해석될 수 있지만, 그것 외에는 이렇다 할 장점이 없다.

 

선두 주자를 앞서는 것이 힘든 것은 물론이고, 너도나도 몰려들어 금방 레드오션으로 변질되어 결국 버텨낼 재간이 없는 소규모 회사는 피해를 떠안고 망할 수밖에 없다. 이는 상기한, 성공적으로 4차 산업사회로 정착하기 위한 조건들과 정면으로 대치될 수밖에 없다.

 

이런 현상을 국민 정서 등의 탓만으로 돌릴 수는 없다. 과거 김대중 정부 시절 수많은 사람들이 벤처 기업을 차리고 사회 전반에서 다양한 역동성을 보여줬던 점을 돌아본다면 더욱 그렇다.

 

지금의 모습은 경제적 사회안전망이 미비하여 사람들이 쉬이 도전하지 못하는 점이 크다. 실패에 대한 부담이 너무 압도적인 것이다. 동시에 대기업 등이 거대 자본을 무기로 웬만한 시장을 독식하고 있어 작은 규모로는 뛰어들기 힘들다는 점도 한몫한다. 사회안전망을 강화하고, 대기업의 문어발식 사업 확장과 무분별한 순환출자 등을 통한 기형적인 지배구조의 억제가 요구되는 시점이라 할 수 있다.

 

우리나라의 강점인, 잘 구축된 정보통신 인프라를 활용하면 다른 나라보다 수월하게 4차 산업사회로 진입할 수 있을 것이다. 

 

그렇다고 해서 우리나라가 갖고 있는 장점이 없는 것은 아니다. 4차 산업 혁명은 데이터를 기반으로 운용된다. 때문에 데이터의 변화가 얼마나 실시간으로, 그리고 어느 정도의 정확성으로 적용되는지가 최우선적으로 고려되야 할 사항이다.

 

그런 점에서 우리나라는 상당한 이점을 갖고 있는데, 지리적 요건과 과거 정권들에서의 전폭적인 사업 추진 등으로 전 국토의 웬만한 지역들이 정보통신 인프라가 잘 구축되어 있는 것이다. 따라서 관련 인프라에 대한 추가적인 투자가 다른 나라나 산업에 비해 크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4차 산업사회로의 진입을 필연적이면서도 많은 준비를 필요로 한다. 이를 예견하고 대비하여 세계 속에서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하는 것은 우리나라의 핵심 과제라 할 만하다.

 

세계 각 국은 4차 산업혁명을 대비하고 있고, 우리나라도 이에 적응하고 세계 속에서 선도적 역할을 하기 위해선 많은 준비가 필요하다. 4차 산업사회는 강력한 인공지능과 첨단 기계 장비로 구축된 네트워크를 통해 초지능, 초연결이 실현되는 사회이므로 관련 분야에 대한 전폭적인 지원은 물론, 변화될 사회에 발맞춰 교육제도에도 개선이 필요하다.

 

또한, 성공적인 4차 산업사회로의 진입을 위해선 대기업 위주의 경제구조도 해결해야 한다. 4차 산업사회에서는 지식 정보만큼 중요한 것이 없으므로 정보 보안이 큰 문제로 대두될 것이며, 인공지능과 지식재산권 등으로 인한 법적 문제 해결을 위한 대비도 미리 해야 한다.

 

사회안전망에 대한 강화도 이루어진다면, 우리나라의 잘 갖춰진 정보통신 인프라를 기반으로 다양하고 역동적인 중소기업들의 성장하여 4차 산업혁명에 한발 다가설 것이다. 그리고 이를 통해 우리나라는 급변하는 세계 속에서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하는 강한 나라로 자리매김할 것이다.

 

 

참고자료

<아마존, 창고 작업 '로봇'에게 맡긴다>, 안희권, 아이뉴스24, 14.12.02

<“사람인 줄 알았는데”…인공지능 조교, 조지아 공과대학 등장>, itworld, 16.05.10

 

<로봇이 일하는 마트 ‘아마존 고’ 런던서 첫 공개 예정… ‘일자리 죽이기 우려도>, 안상현, 조선일보, 17.02.08

<우리는 왜 구글에 돈을 벌어주기만 할까>, 안현효, 위고웍스, 16.11.18

<제4차 산업혁명>, 하원규, 최남희, 콘텐츠하다, 15.12.10

 

Lee 2017.02.28. 18:00

역시 4차 산업혁명이 주요한 화두로 떠오르는군요... 좋은 글 잘 봤습니다.

김건재 2017.03.30. 23:43

당선작 중에서 이 글에서도 역시 이 글에서 인용한 자료의 저자의 허가를 받아야 사용을 할 수 있는 부분이 포함이 되어 있습니다.(첨부파일을 열어보면 확인 가능함)
그러므로 허가를 받지 않고 사용을 하였을 경우에는 무단으로 인용을 한 것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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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2017.04.25. 10:02

김건재님 저희 신나라마당에 많은 관심을 보여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지적해주신 타글 인용 부분에 대해 등록글 저자 및 저희 신나라마당의 자체적인 확인을 진행하고 있으며 이에 대해 문제가 없도록 대처하겠습니다.

자세한 방안까지 친절하게 제시해주셔서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앞으로도 저희 신나라마당에 깊은 애정과 관심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