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제15
새만금은 기업들이 꽉 들어서나? 아니면 광활한 평야에 곡식이 넘쳐날까?
1조 9천억원을 투자해 조성된 4만 헥타에 달하는 거대한 새만금 간척지.
새만금은 공장, 농지, 복합 레저 시설 등으로 가득 차 한국경제를 다시 일으키는 동력이 될까?
황무지였던 브라질 세라도가 세계 2위의 대두 생산지가 된 것 처럼 새만금이 제2의 먹거리의 터전이 될까?
21세기형 대형 국토 개발사업의 성공 조건과 미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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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만금은 어떻게 활용되어야 하는가?

신나라 | 조회 수 115 | 2017.01.02. 13:58

새만금 방조제, 34km에 이르는 세계적인 방조제가 연결된 지 10여년이 흘렀지만, 아직 매립공사는 끝나지 않고 미완의 계획으로 남아 있습니다. 현재 진척도는 27%!

 

대한민국의 새로운 미래를 그려나갈 동북아의 관문이 될 새만금의 미래는 어떻게 되겠습니까?

매립지 개발도, 완성 이후 활용 계획도 정권이 바뀔 때 마다 오리무중이 되는 새만금 국토개발 사업. 이제는 또다시 애물단지가 되도록 두어서는 안됩니다.

 

2030년 우리의 미래에 새만금이 우리의 희망이 되기 위해서, 어떻게 개발되고 활용되어야 하는지, 친환경적이며 과학적인 플랜이 원점에서부터 요구되는 시점입니다.

 

신나라마당은 정유년 새해 벽두에, 대한민국의 미래를 바꿀 새만금 개발 프로젝트에 대한 여러분의 의견과 의지, 혹은 정책 제언을 원합니다.

 

                                                 신나라마당 정책 공모 새만금 국토 개발.jpg

<사진 출처 = 김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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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 때만 '반짝'... 새만금은 30년째 공사중

http://www.ytn.co.kr/_ln/0115_201701010125556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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