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제20
대한민국의 미래가치는?
신뢰, 화합, 통일, 공정, 창의 등 미래 국민전체가 공감하는 사회 철학적 우선가치는 무엇일까?
그것을 전국민이 공유하고 지켜가기 위한 방법들은 무엇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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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강국, 행복한 KOREA를 꿈꾸며

관리자 | 조회 수 213 | 2016.12.20. 14:03

“절대강국, 행복한 KOREA를 꿈꾸며”

 

◎ 수혜국에서 공여국으로..

 

우리 대한민국은 짧은 시간 내에 먼 길을 달려왔다.

그 동안 많은 어려움도 있었지만 이를 잘 극복하고 크게 성장하여 지금은 세계열강들과 함께 어깨를 나란히 할 정도가 되었다.

불과 65년 전만 해도 전쟁의 폐허 속에서 국제사회의 수혜국이던 가난한 나라가 한강의 기적을 이루며 새마을운동으로 기반을 닦더니,

이제는 크게 성장하여 당당히 원조국으로 부상했다.

이렇듯 수혜국에서 원조 공여국으로 신분이 바뀐 유일한 국가는 아마도 대한민국이 처음 아닌가 싶다.

세계 유수한 나라들과 맞서는 경제력을 갖추었고 이제는 선진국 진입을 눈앞에 두고 있다.

앞으로 대한민국은 세계의 황태자로 급부상 할 것이며 세계를 주도하는 막강한 나라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지금도 온 세계가 우리 대한민국을 주목하고 있다.

개발도상국들은 한결같이 우리 대한민국의 성장 비결을 배우고 싶어 한다. 또 이미 배워가서 시행하는 나라들도 있다.

하지만 우리 대한민국이 더 위대한 국가가 되고 세계의 리더가 되기 위해서는 아직도 끊임없는 혁신과 창의가 필요하다.

우리에게는 많은 잠재력이 있기에 온 국민이 하나 되어 힘쓰고 애쓴다면 머지않아 우리의 꿈은 반드시 이루어지리라 생각한다.

 

◎ 절대강국이 되어야하는 이유

 

우리가 쓰는 용어 가운데 “강한 자만이 살아남는다.”라는 말이 있다. 이 말은 밀림 속에 있는 동물들에게만 적용되는 말은 아니다.

인간에게도 적용되는 말이며 더 나아가서는 인간들이 모여 사는 사회나 국가에게도 적용되는 말이다.

지금까지의 역사에서도 그러하였거니와 앞으로 미래 시대에 있어서는 더욱 그러할 것이다.

그러므로 다가오는 미래 시대에 살아남기 위해서는 우리 대한민국을 ‘강대국’, 아니 ‘절대강국’으로 만들어야 한다.

‘절대강국’은 무조건 힘만 세다고 되는 것이 아니다.

지혜도 있어야 하고, 기술도 있어야 한다. 또한 이길 수 있는 능력도 갖추어야 한다.

 

우리나라는 5000년 유구한 역사를 지녀오면서 1000회가 넘는 외세의 침략을 받았다.

그로 인해 우리 민족은 수많은 고통과 아픔을 겪어야 했고 수탈과 함께 정신적 피해까지 고스란히 다 감당해야 했다.

물론 나라를 위기에서 구하기 위해 자기 목숨을 초개 같이 내던지며 산화하신 분들도 많았다. 우리는 결코 그들을 잊어서는 안 될 것이다.

하지만 엄밀하게 따지고 보면 그것은 바로 나라가 약했기 때문에 비롯된 것이다.

국력이 약했기에 우리 민족은 수많은 아픔과 슬픔을 당해야 했던 것이다.

이는 이제 우리 대한민국이 강자를 넘어서 절대강국이 되어야만 하는 이유다.

 

◎ 절대강국이 되려면..

 

그러려면 무엇보다 힘을 길러야 한다. 절대강국이 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국력을 강화시켜야 한다는 소리다.

왜냐하면 절대강국으로 가는 길에는 튼튼한 안보와 한반도의 항구적 평화 없이는 지속될 수 없기 때문이다.

그리고 앞으로 우리가 통일을 이룬다고 하여도 우리 주변에는 우리 국토를 노리는 일본을 비롯해 중국, 러시아가 계속 위협적인 존재로 남아 있을 것이 분명하다.

또한 미국과 중국을 위시한 강대국들의 대립 국면도 우리에게는 큰 부담으로 다가올 것임에 틀림없다.

아울러 세계 곳곳에서는 분쟁이 끊이질 않고 테러 또한 심각한 수준에 도달한지 오래다.

이런 가운데 살아남고 세계에 영향력을 행사하는 국가로 부상하기 위해서는 국방에서도 최강자가 되어야 한다.

 

세종대왕이 절대강국을 꿈꾸며 비밀병기 개발에 사활을 걸었던 것처럼,

우리 또한 ‘절대강국 KOREA’를 꿈꾸며 우리의 미래를 향해 비상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현재 국론분열과 갈등을 조장하는 그 어떤 장벽도 넘어서야 하며, 국민 모두가 하나로 똘똘 뭉쳐 우리 앞에 펼쳐진 난관을 하나하나 헤쳐 나가야 한다.

 

소리 없이 다가오는 미래의 시대를 위해 첨단과학기술 분야와 무기 산업에도 박차를 가해야 함은 물론, 다른 나라에 비해 뒤쳐진 부분은 속히 만회하고 추월하여 일등 국가를 일구어내야만 한다.

인재육성은 물론 끊임없는 연구개발을 통해 자신의 업무 분야에서 경쟁력을 갖춘 세계 최고의 인재로 키워내야 하며 그동안 취약했던 노벨상도 이젠 우리가 휩쓰는 성과를 거두어 나가야만 한다.

우리는 단지 꿈만 꾸고 끝내서는 아무 것도 이룰 수 없다.

이에 대한 철저한 준비와 대비가 필요하다. 강대국은 말로만 되는 것이 아니다.

따라서 우리는 철저하고도 치밀한 계획을 세우고 분야별로 뼈를 깎는 고통을 감수하고서라도 최선을 다하여 미래 선진 조국을 이룩해 나가는 것이 필요하다. 그럴 때 우리 대한민국은 초인류 국가를 이룰 것이며 미래 강국으로 급부상 할 것임이 분명하다.

 

◎ 또 하나의 가치, 행복. 

 

아울러, 우리는 절대강국이면서도 행복한 대한민국을 만들어야 가야한다.

아무리 큰 부와 힘을 가졌다고 하여도 행복하지 못하다면 이는 곧 불행으로 이어질 수밖에 없다.

그러므로 우리는 반드시 행복한 나라를 만들어가야 한다.

인간에게 있어서 인생의 궁극적인 목표는 행복이다. 이는 가정이나 사회 그리고 국가도 마찬가지다.

정치사상 중에서도 현세의 행복을 고려하지 않는 것은 있을 수 없으며, 플라톤이나 아리스토텔레스와 같은 고전적 체계에서도 행복은 궁극의 목적이었다.

따라서 행복은 시대를 초월하여 사람이나 국가 모두에게 필요한 욕구임에 틀림없다.

 

작금의 우리나라는 건국 이래 산업화, 민주화를 거치며 국가 경제력은 선진국 수준으로 커지고 위상도 많이 높아졌다지만 상대적으로 개인의 삶의 질은 여러 가지 이유로 상당히 낮은 상황이다.

이는 국민의 행복수준이 최하위를 면치 못하고 있음을 가늠하게 해주는 증거다.

세계 어느 기구에서 조사한 바에 의하면, 우리 국민의 행복지수가 세계 하위권에 머물렀다. 반면 자살률은 세계 1위다.

선진국을 눈앞에 둔 나라에서 이런 조사 통계가 나온다는 것은 먹고 사는 문제를 떠나서 우리 국민은 현실 생활 속에서 충분한 만족감과 기쁨을 느끼지 못함을 뜻한다고 볼 수밖에 없다.

굶주림에 지쳐서 온 인민이 고통 받고 있는 북한이나 다른 나라의 원조를 받는 아프리카보다 행복지수가 낮다고 하는 것은 보통 문제가 아니다.

 

이는 주로 우리의 잘못된 사고와 가치관 교육의 부재 때문일 수도 있다. 어려웠던 시절 우리는 가난보다 더 큰 슬픔이 없다고 가르쳤다.

따라서 국민은 물질, 권력, 명예와 같은 외적인 대상에 집착했으며, 국민소득이 높아짐에 따라 늘어나는 것은 오락실, 카지노 등 위락시설이 많았다.

겉으로는 화려하게 번창했지만, 오히려 그것은 사회 병리현상을 일으키는 주범이 되기도 하였다.

 

행복은 어디에서 오는가. 행복은 꼭 풍요 속에서만 오는 것이 아니다.

풍요를 가지지 못했어도 행복을 느끼고 사는 사람은 의외로 많다. 중요한 것은 가치관의 문제이다.

따라서 우리는 우리 사회에 만연된 잘못된 쓴 뿌리는 뽑아 버리고 올바른 가치관을 형성하도록 인성교육과 아울러 행복을 느끼게 하는 교육, 나아가 인간의 참 가치를 가르치는 범사회적 교육이 시급하다.

 

급변하는 우리 사회는 다 함께 잘사는 나라가 되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우리 모두가 국민행복과 국가발전이 최고조에 이르도록 하나로 뭉쳐 평온한 삶을 영위하는 복지국가를 만들어 나가야 할 것이며, 국민행복을 바탕으로 하는 새로운 대한민국의 시대를 활짝 열수 있도록 힘씀은 물론, 더 나아가서는 지구촌의 행복시대에 기여하는 모범국가로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나가야 할 것이다.

 

지금까지 우리는 산업화와 민주화의 꿈을 이루어 왔다.

지난 날 우리가 산업화를 이루어 낼 때 우리 국민은 모두가 한 마음이었다. 민주화를 염원하는 마음도 하나였다.

이제 또 다시 대한민국이 절대강국과 행복한 대한민국을 만드는 꿈을 이루기 위해서 한 마음이 되어야 할 때가 되었다.

 

◎ 절대강국, 행복한 대한민국 건설을 위해 대한민국의 저력을 보여줄 때.

 

2030년에는 우리나라가 초인류 국가가 되고 절대강국이 되려면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 모든 분야에서 국가 시스템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하는 소위 ‘국가개조’가 필요하다.

국가 지도층이 이에 앞장서는 것이 당연하지만 선진화를 추동하고 이룰 수 있게 하는 진정한 힘은 이 꿈을 위해 자신의 능력과 지위에 따라 최선을 다하는 우리 국민 모두에게서 나온다.

 

또한 우리는 다가오는 미래에서 세계를 주도하는 나라가 되려면 여러 면에서 두각을 나타내도록 다각적인 연구와 최선의 충성과 헌신이 필요하다.

꾸준히 전문 인력을 개발 육성하고 신기술과 지식융합을 바탕으로 하는 새로운 창조세계를 열어 나가야 할 것이며 무엇보다도 미래 세대의 행복 추구에 필요한 현세대의 제도와 정책 및 전략에 관한 연구를 수행하여 미래지향적 대안을 제시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그날을 위해 우리 모두는 힘을 합하여 통일의 꿈, 선진화의 꿈, 절대강국의 꿈, 그리고 국민행복시대의 꿈을 이루어 우리 대한민국을 마침내 2030년도에는 ‘세계 중심 국가’, ‘세계 공헌 국가’로 만들어 나가는데 일조를 해야 할 것이다.

이제 우리는 다가오는 미래 세계의 문 앞에 서 있다.

우리는 우리가 목적하는 꿈을 반드시 이루어 온 세계에 대한민국의 저력을 보여줄 때가 다가오고 있는 것이다.

 

미래는 우리에게 달려 있다. “절대강국, 행복한 대한민국”을 건설하는 것은 바로 우리 손에 있는 것이다.

이번에 촛불을 든 국민의 힘을 보지 않았던가.

국민이 하나가 되면 반드시 이룰 수가 있다.

현재 우리가 IT강국이 된 것처럼, 앞으로 다가올 미래에서도 우리나라는 ‘절대강국’을 이루어 모든 국민이 함께 더불어 잘 살고 세계 평화와 지구촌 행복을 위해 크게 이바지하는 ‘행복한 대한민국’으로 거듭나야 한다.

즉, 우리 모두가 염원하고 기대하는 “절대강국, 행복한 KOREA”로 말이다.

 

그날이 오기를 우리 모두는 꿈꾸며 온 국민이 하나 되어 다시 한 번 땀을 흘려야 한다.

왜냐하면 세계의 미래는 바로 우리 대한민국에 있기 때문이다.

이젠, 대한민국이 미래의 유일한 희망이다.

따라서 우리는 이 꿈을 이루는 그때까지 뛰고, 또 뛰어야 한다. 우리가 바라는 “절대강국, 행복한 대한민국”을 이루는 그날까지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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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ile image 관리자 2016.12.20. 14:05

이 글은 8번과제 '국가안보' 에 응모하신 굳뉴스님의 글을 '국민적가치'방으로 옮겨온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