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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슬기 조회 12회 작성일 2021-09-02 07:58:1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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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회 상장' 내부 정보로 주식 차익 67억 꿀꺽 / YTN

[앵커]
우회 상장되는 중소기업의 내부 정보를 이용해 주식 거래를 한 기업과 증권사 관계자 등이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이들이 챙긴 부당이득만 67억 원에 달했습니다.

이형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재작년 화장품 연구개발 전문업체는 자회사 콜마비앤에이치의 코스닥 상장이 여의치 않자 고민에 빠졌습니다.

고심 끝에 내놓은 해결책은 '스팩(SPAC) 회사'를 통한 우회상장.

스팩 회사는 다른 회사와 합병하는 것을 유일한 목적으로 하는 서류상 회사로, 공모로 자금을 모아 상장한 뒤 합병을 통해 투자자들에게 수익을 나눠주게 됩니다.

이에 재작년 4월 미래에셋증권과 스팩 회사인 '미래에셋 제2호 스팩'을 만든 뒤 우회 상장하기로 했습니다.

이 같은 사실을 미리 알고 있던 관계자들은 수익을 챙기기로 마음먹고 미공개 정보를 이용해 '스팩 회사'의 주식을 사들였습니다.

합병 업무를 담당했던 콜마비앤에이치 재무 담당 상무 김 모 씨가 사들인 주식만 3만 주.

미래에셋증권 부장 이 모 씨에게서 내부 정보를 전해 들은 경영 상담 업체 대표 윤 모 씨는 가족과 회사 명의를 총동원해 89만 주나 사들였습니다.

실제로 같은 해 7월 공모가 2천 원에 코스닥 시장에 상장된 스팩 회사는 한 달 뒤 콜마비앤에이치와의 합병 공시로 주가가 6배 이상 폭등했고, 이 과정에서 김 씨는 2억2천만 원, 윤 씨는 55억여 원의 시세 차익을 챙겼습니다.

검찰 관계자는 이들과 다른 관계자들이 챙긴 부당 이득만 모두 67억 원에 달한다며, 회사 내부자가 스팩 제도를 악용해 사익을 챙겨 적발된 첫 사례라고 밝혔습니다.

검찰은 미공개 정보를 이용해 부당 이득을 챙긴 혐의로 김 씨와 윤 씨 등 4명을 구속 기소하고, 나머지 관련자 7명을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YTN 이형원[lhw90@ytn.co.kr]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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