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차르트교향곡제29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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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톰아재 조회 50회 작성일 2021-09-02 16:02:55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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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zart: Symphony No. 29 in A major, K.201 - Concertgebouw Chamber Orchestra - Live Concert HD

The Concertgebouw Chamber Orchestra perform Mozart's 'Symphony No. 29' during The Sunday Morning Concert on Sunday the 17th of September 2017 in Het Concertgebouw, Amsterdam.

Wolfgang Amadeus Mozart: Symphony No. 29 in A major, K.201
Concertgebouw Chamber Orchestra
Jelena Ristic [concertma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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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zart: Symphony No. 29 in A Major, K. 201 (Berliner Philharmoniker, Claudio Abbado)

Smetana Hall, Prague, 1991
Claudio Abbado conducts the Berliner Philharmonik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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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 Wolfgang Amadeus Mozart - Symphony No. 29 in A Major, K. 201
0:25 I. Allegro moderato
7:54 II. Andante
15:46 III. Menuetto, Trio
19:00 IV. Allegro con spirito

모차르트 교향곡 No.29 A장조 KV201 | Mozart-Symphony No.29 in A major KV201 | 베를린 필

00:00 Symphony No.29 in A major KV201: I. Allegro moderato
09:06 Symphony No.29 in A major KV201: II. Andante
17:58 Symphony No.29 in A major KV201: III. Menuetto
21:49 Symphony No.29 in A major KV201: IV. Allegro con spirito

지휘- 칼 뵘
베를린 필
1968

“교향곡 제29번”은 1774년 봄, 모짜르트가 18세때 잘쯔부르크에서 완성한 것으로 많은 면에서 하이든의 영향을 받고 있고, 그와 동시에 하이든의 동생이자 잘쯔부르크의 대사교 궁정에 봉직하고 있던 미하엘 하이든의 영향도 받고 있다. 모짜르트는 평소 미하엘 하이든을 대위법의 대가로 존경을 하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지고 있으며, 이 곡의 제1악장 제1주제의 모방적인 수법은 미하엘의 영향이라고 보여진다.

1악장 Allegro moderato, A장조, 4/4박자
소나타 형식 곡은 먼저 제1바이올린에 의해 제1주제가 점차 음량을 증대시키면서 저성부에 대선율을 수반하며 나타난다. 이 주제는 옥타브의 도약과 반음계적 진행을 효과적으로 결합시킨 특징적인 선율이다. 이 제1주제가 짧은 경과구를 사이에 두고 힘차게 반복되고, 이어 조바꿈을 위한 기다란 경과구를 거쳐 이번에는 조용한 제2주제가 E장조로 역시 제1바이올린에 의해 연주되어 반복없이 그대로 조성을 지키며 유연한 제3주제가 나타난다. 곡은 제시부를 마무리하는 종결부를 연주한 다음 전개부로 이어진다.
 
2악장 Andante, D장조, 2/4박자
소나타 형식 쾌활한 제1악장과 대조적으로 단아하고 유려한 선율을 특징으로 한다. 점음표의 탄력있는 리듬으로 된 제1주제가 나오고 이것이 반복되지만 이때에 나오는 대선율의 아름다움은 매우 인상적이라 할수있다. 이어 목관과 현악기가 응답을 하면서 우아한 제2주제를 연주하지만 이것은 반복되지 않고 곧바로 제1바이올린이 서정적인 제3주제를 연주한다. 이 선율이 오보에로 반복된 다음 전개부로 들어가지만 제1악장이 엄격한 형식을 따르고 있는 것에 비해 매우 자유롭게 쓰여져 있다. 재현부는 제1주제의 재현으로 시작되어 정석대로 제시부가 재현되지만 제2주제가 반복되어 나타난다. 그리고 종결부는 주로 제1주제가 반복될때 나오는 대선율을 소재로 사용하고 있으며, 그 규모가 대단히 큰것이 특징이다.
 
3악장 Menuetto, A장조, 3/4박자
복합 3부 형식 점음표가 붙은 활기있고 리드미컬한 주제의 미뉴에트와, 이에 비해 그의 만년의 작품인 “독일 무곡”의 악상을 연상케 하는 유창한 트리오의 중간부는 매우 대조적이면서도 아름다운 악상으로 전개되어 진다.
 
4악장 Allegro con Spirito, A장조, 6/8박자
소나타 형식 곡은 마치 론도와 같은 느낌을 주기도 하는 경쾌한 곡상이지만 그렇다고 너무 가볍지만은 않은 견고한 구성미를 가지고 있다. 신선하고 발랄한 제1주제와 유동적인 제2주제는 잘 균형을 유지하고 있고, 전개부에서는 제1주제의 전반 동기만을 가지고 전개시켜 가지만 단조롭지만은 않은 변화무쌍함을 보여준다. 이것은 물론 작곡기법이 상당히 성숙되어 있다는 것을 뒷받침 해주는 것으로 곡은 관례에 따라 재현부에서 제시부로 반복되며 곡을 끝맺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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